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양은지 뱃살 고백 "임신 때 30kg 이상 쪄서..."

관련종목

2026-01-26 20:0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양은지 뱃살 고백 "임신 때 30kg 이상 쪄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걸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인 양은지가 임신했을 때 찐 뱃살에 얽힌 이야기를 공개했다.

      축구선수 이호의 아내인 양은지는 23일 SBS `자기야`에 출연했다. 그는 "임신했을 당시 급격히 불어난 살 때문에 고민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유는 임신 때문. 양은지는 "첫 아이를 임신하고 잠이 들 때까지 음식을 먹었다. 당시 30kg 이상 몸무게가 늘고 발 사이즈도 10mm 이상 늘어났다"고 말해 좌중을 경악시켰다. 출산 후 원래 체중으로 돌아왔지만 살이 찌면서 늘어난 뱃가죽은 그대로라고. 양은지는 "앉은 자세로 있으면 지금도 뱃가죽이 바지 위를 덮는 느낌이 든다. 그럴 때마다 속상하다"고 말했다.


      yeeuney@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