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은 이번 캠프에서 비전케어와 함께 약 500여 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백내장·사시수술 등 개안수술과 안질환 진료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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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케어는 해외 저개발국의 안질환 치료와 실명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실명구호 단체로 지난 해 대우인터내셔널과 에티오피아에서 두 차례 안질환 캠프를 열어 700여명의 안질환 환자들을 진료했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올해 8월과 11월에도 미얀마, 인도네시아에서 천 여명 이상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무료 수술과 진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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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캠프에 참가한 대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백내장으로 실명 위기에 놓였던 주민들이 이번 수술을 통해 보다 밝은 세상을 바라보게 된데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