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박해미 생활고 "남편 실직해 신장까지 팔려고 했다" 눈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해미 생활고 "남편 실직해 신장까지 팔려고 했다" 눈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해미 생활고 고백 (사진= KBS2 ‘이야기쇼 두드림’)
    박해미가 어려웠던 시절 생활고를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해 힘들던 시절 남편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려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박해미는 “내 남편에게 감동받은 적이 있느냐”는 MC의 질문에 “12년 전 쯤에 남편이 자기 신장을 팔겠다고 한 적이 있다. 남편이 회사에서 해고된 후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웠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박해미는 “남편이 전화로 ‘무섭다’고 하더라. 무섭지만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지려 했던 것이다. 그 때 울었던 기억이 난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창작뮤지컬에 많은 돈을 썼는데 여러 문제가 겹쳐 잘 안 됐다. 끝나고 나니 남은 건 마이너스 5억 원밖에 없더라”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