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0.00
  • 0.00%
코스닥

1,154.00

  • 0.00
  • 0.00%

조세피난처 페이퍼컴퍼니 설립 한국인 '245명'

관련종목

2026-02-23 08:5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세피난처 페이퍼컴퍼니 설립 한국인 `245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독립 인터넷 언론 뉴스타파는 22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에서 `조세피난처 프로젝트`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1차 취재 결과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한국인들은 모두 245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확인된 245명 가운데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와 쿡 아일랜드 등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명목상의 회사)를 설립하면서 한국 주소를 기재한 사람은 159명이고 홍콩이나 싱가포르 등 해외 주소를 기재한 사람은 86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1차 공동 취재 결과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재계 인사는 이수영 OCI회장과 부인 김경자 OCI 미술관 관장,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의 부인 이영학씨, 조욱래 DSDL 회장과 장남 조현강씨 등으로 드러났습니다.
      비영리 독립언론인 뉴스타파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와 이번 `조세피난처 프로젝트`의 공동 취재를 수행해왔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