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박원순 시장 "용산사업 정리만 남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 "용산사업 정리만 남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은 사실상 끝났고 정리수순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감정평가사 250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용산 사업은 부도가 나 코레일이 이미 포기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박 시장은 "서울시 입장에서도 공공자금을 투자할 수도 없고 어떻게 정리할지의 문제만 남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또, "7년간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한 지역 주민을 위한 대책도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