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단기외채비중 13년만에 최저··채무건전성 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단기외채비중 13년만에 최저··채무건전성 개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나라의 대외채무가 감소하고, 채무의 질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22일) 발표한 `3월말 국제투자대조표`에 따르면, 올해 3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대외채무 잔액은 4천103억 달러로 지난해 말보다 33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단기외채 잔액은 1천222억 달러로, 1분기 만에 45억 달러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단기외채가 줄면서 채무건전성을 나타내는 단기외채비중도 29.8%로 낮아져, 지난 1999년 29.7% 이후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단기외채가 줄어든 데 반해 장기외채는 13억 달러가 늘어나, 채무구조 역시 건전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