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2PM “몸 관리? 눈 앞에 음식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PM “몸 관리? 눈 앞에 음식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 = 앳스타일 6월호)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남성미를 대표하는 아이돌 2PM이 몸 관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PM(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이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star1) 6월호와 가진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몸 관리와 진정한 남자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우영은 최대한 일반식을 피하려고 한다. 샐러드나 계란 등을 자주 먹고 운동을 주기적으로 한다면서도 그렇다고 특별하게 계획적으로 몸을 만들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참다 참다 결국 먹는다. 3시간 넘어서까지 음식이 내 눈 앞에 있으면 운명이다 생각하고 먹어버린다고 말하며 웃었다.

    남자다움에 대해선 찬성은 전에는 무언가 거친 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그런데 지금은 달라졌다. 인위적인 거침보다 자연스러운 성숙이 진짜 남자가 아닐까? 많은 걸 이해하고 또 그것들을 담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남자인 것 같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최근 컴백한 2PM의 숨겨진 개인사와 컴백 이야기가 담긴 앳스타일 6월호는 21일 발간됐다.

    ybc@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