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블락비 전 소속사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블락비 전 소속사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블락비 전 소속사 스타덤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모씨가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21일 한 연예매체는 이씨의 측근을 인용해 "이씨가 20일 자신이 살던 집 지하실에서 자살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씨는 앞서 블락비가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 사건의 주요 관계자로 지목받았다. 블락비는 1월 위 가처분 신청을 하면서 이씨가 멤버들의 부모로부터 홍보비 명목으로 7천만원을 받은 뒤 잠적했다고 주장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시의 한 병원 장례식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22일. (사진=멋남)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