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마진율이 높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주 증가로 원가가 절감해 전반적인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김동원 연구원은 2분기 OLED 장비와 중국 수저우 LCD 장비 수주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99% 증가한 219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한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증설에 따라 3분기 영업이익은 312억원, 4분기는 363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ADVERTISEMENT
김 연구원은 "삼성그룹 장비업체로서 삼성디스플레이 설비투자의 13%를 매출로 인식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OLED 투자에 따른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