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김경란 "프리 선언 당시 독설 많이 들었다" 고백

관련종목

2026-06-05 06:2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경란 "프리 선언 당시 독설 많이 들었다"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방송인 김경란이 프리랜서 선언 당시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경란은 17일 방송된 tvN `스타특강쇼`에서 KBS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를 선언할 당시 많은 독설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김경란은 "대지진 직후의 아이티에 출장을 다녀온 후 마음에 뚜렷한 의지가 생겼다. 주변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독설했지만 내 마음속에 뿌리가 서니까 안 들리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람들이 `너 지금 아나운서라고 좋게 봐주지만 네가 이 울타리에서 나가면 똑같은 방송인일 뿐이다. 언제까지 사람들이 널 기억해줄 것이라고 생각해?`라고 독설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사진=tvN `스타특강쇼`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김경란 의지쩐다.

      kelly@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