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강호동 "재석이는 건드리지 마라" 조심조심~

관련종목

2026-01-29 02:5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호동 "재석이는 건드리지 마라" 조심조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방송인 이수근의 아부에 흐뭇해했다.




      1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볼링 특훈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새로운 인물들의 실력을 의심하며 "앞으로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사투리 탓에 `검증`이 `검정`이라고 들렸다. 이를 들은 예체능팀 멤버들이 강호동의 어색한 발음을 지적하자 강호동은 "다른 방송에서는 다 알아듣는데 뭐 이렇게 까다롭나. 여기가 뉴스냐"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이수근은 "강호동은 일부러 `검정`이라고 발음한 것이다. 예능에서 항상 세 수를 앞서 나간다"며 아부를 시작했다. 이어 "유재석은 두 수 반이다. 강호동이 유재석보다 더 위다"고 말해 강호동을 흐뭇하게 했다. 강호동은 흐뭇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재석이는 건드리지 마라"고 조심스럽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유느님은 쉽게 건드리면 안 됩니다.

      kelly@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