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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푸른거탑' 카메오, 꼬픈남 떴네! '얼마나 터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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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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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개그맨 김성원이 재미교포 신병으로 깜짝 변신했다.




      15일 김성원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성원은 이날 방송될 tvN 시트콤 `푸른거탑`에 출연한다. 김성원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온 재미교포 신병 역을 맡아 깨알같은 웃음을 줄 예정이다.

      특히 김성원은 오랫동안 외국생활을 해 군입대 대상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남자로서 당당하게 지원 입대를 한 설정으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김성원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3`에서 "10살 때 부터 10년 동안 멕시코에서 생활했다. 하지만 군대와 학업 때문에 시민권을 포기한 후 카투사 현역으로 군복무를 마쳤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지난주 녹화에서 김성원은 180cm가 넘는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군복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영어실력과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주어진 캐릭터를 200% 이상 소화해 낸 김성원의 모습에 동료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이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최근 대세 훈남 꼬픈남(꼬시고 싶은 남자) 등 다양한 애칭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김성원의 색다른 매력이 또 어떤 수식어를 만들어낼지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성원은 현재 KBS2 `개그 콘서트` 코너 `신사동 노랭이`에서 특유의 과장된 표정 연기와 엉터리 영어 개그로 웃음을 주고 있으며 훈훈한 외모와 남다른 끼를 바탕으로 행사 진행 MC, 뮤직비디오, 드라마 카메오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사진=코코엔터테인먼트)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김성원 제대로 살아있네, 이런 남자 어디 없나요?


      m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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