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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이혜정 "바이올리니스트 될 수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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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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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좋은 날` 이혜정 "바이올리니스트 될 수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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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혹독한 바이올린 훈련으로 고생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1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이혜정이 가족들과 출연해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수도 있었던 어린 시절 사연을 공개했다. 이혜정은 “어머니가 제가 어렸을 때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길 원하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혜정의 어머니는 몇 년 동안 돈을 모아 힘들게 바이올린을 사줬다.


      하지만 이혜정은 바이올린을 배우기 싫어서 연습을 하지 않거나 울면서 반항을 했다고 한다. 이혜정이 연습을 게을리하면 어머니는 아침에 머리를 빗겨주면서 복수를 했다고. 이를 지켜보던 이혜정의 아버지가 어느 날 "애가 싫어하는 걸 왜 시키냐"며 바이올린을 밟아서 깨버렸다고 전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 사건을 계기로 이혜정은 바이올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며 "아버지가 은인이에요"라고 밝혔다. 이에 MC 김한석이 “아버님, 바이올린 비싼 거 아셨어요?”라고 묻자 이혜정의 아버지는 “아니오”라고 대답해 웃음을 유발했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빅마마 이혜정이 바이올린 들면 작아 보이는 거 아닌가봉가~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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