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스타 싸이(36)의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의 배경으로 등장해 주목 받은 원마운트의 워터파크가 SBS 런닝맨에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촬영장소인 워터파크는 원마운트의 실내, 실외 워터파크로 런닝맨 팀과 정글의 법칙 팀이 대결을 펼치는 미션을 원마운트 워터파크에서 진행이 된 것이다.
ADVERTISEMENT
정글의 법칙 팀은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노우진, 박정철, 전혜빈, 정진운에 런닝맨 멤버 하하가 합세해 각 6명씩 팀 대결을 펼쳤다.
실외 워터파크에서 진행된 워터파크 5종 릴레이 게임을 시작으로 철봉 수중 대전, 진짜 달인을 찾아라 미션 등 원마운트의 다양한 시설을 배경으로 진행되었다. 정글의 법칙 팀은 두 번의 대결을 모두 승리했으며 런닝맨 팀은 진짜 달인을 찾아라 미션의 두 번의 대결을 승리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이름표 떼기를 통해 치열한 몸싸움이 진행되었으며 특유의 끈끈한 팀워크로 무장한 정글의 법칙 팀이 최종 승리를 했다.
원마운트 워터파크는 도심형으로는 최대 규모로 실내와 실외를 넘나들며 물놀이와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유럽 해변의 여유로움과 낭만,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페스티벌 비치 콘셉트로 디자인됐으며, 자연 채광 아래서의 태닝과 풀사이드 파티 등을 즐길 수 있다. 지상 40m 높이에서 즐기는 아찔한 어트랙션을 포함해 슬라이드 9종도 갖췄다.
실감나는 파도를 즐길 수 있는 파도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쿠아 워터플레이, 어드벤처 컨셉트의 유수풀, 워터파크 전체에서 펼쳐지는 워터 스플래시 등 즐길거리가 끝도 없다.
ADVERTISEMENT
젠틀맨 뮤직비디오 촬영장소와 런닝맨 촬영 등 다양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테마파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