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의 철도기술을 해외에 수출하고 우리업체의 해외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철도분야의 전문인력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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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이에 따라 이달 중 3곳의 철도 특성화대학원을 선정하고, 선정된 대학들에는 연간 총 5억원 정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성화대학원 지원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며, 5월 14일에는 대전역 철도공사 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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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특성화대학원은 차세대 철도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실용화하는 철도기술 전문가 과정과 해외 철도사업 수주를 위해 전문적으로 사업을 관리하는 해외철도 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