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생애 최후의 문자, "나는 문자를 보낼테니 넌 머리를 삼켜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생애 최후의 문자, "나는 문자를 보낼테니 넌 머리를 삼켜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생애 최후의 문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생애 최후의 문자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생애 최후의 문자`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앉아서 문자를 쓰고 있는 남자와 입을 쩍 벌린 채 그 남자의 머리를 집어삼키기 직전 모습의 사자가 찍혀 있다.

    이 상황을 재치있게 표현한 `생애 최후의 문자`라는 제목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나는 문자를 보낼테니 넌 머리를 삼켜라" "저 태연함 좀 보소, 상남자다" "생애 최후의 문자를 전송이나 할 수 있을까"등의 재밌는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