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국세청, 고소득 자영업자 소득세 검증 40% 늘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세청, 고소득 자영업자 소득세 검증 40% 늘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세청이 고소득 자영업자 등에 대한 종합소득세 신고 사후 검증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국세청은 성실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사후 검증대상자를 지난해 7천2백명에서 올해 1만명으로 40%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탈루혐의가 큰 사업자는 세무조사 대상자로 선정하고 관련 세무대리인에게도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원정희 개인납세국장은 "허위신고하면 분석 통해 추징하고, 조사가 필요하면 조사국으로 넘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300명이었던 정기조사대상자도 더 확대될 전망입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