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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美 정부부문, 경제 성장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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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美 정부부문, 경제 성장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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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통화기금, IMF가 미국 정부부문 부진이 경제 성장률을 제약하는 요소라고 지적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8일 데이비드 립톤 IMF 수석 부총재는 한 강연회에 참석해 "정부부문의 부진이 발목을 잡지만 않는다면 미국 경제는 최대 4% 성장도 가능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사실, 민간부문 회복세는 가파르게 지속되고 있다"며 "정부부문이 경제 성장을 막고 있기 때문에 현 2% 수준인 성장률은 4%까지 성장할 여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는 “지속적인 저금리와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적인 양적완화 프로그램 등은 미국 경제 성장률 유지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 성장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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