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6일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로마에서 강연회를 가진 드라기 총재는 "유럽 지역에서 발표되는 지표들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며 "필요할 경우 다음주에라도 추가적인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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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현재 제로 수준인 예금금리를 마이너스를 낮출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한편, ECB는 지난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면서 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0.5%까지 낮춘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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