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고경표 공약 "300만명 넘으면 엉덩이 공개"

관련종목

2026-02-01 18:1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경표 공약 "300만명 넘으면 엉덩이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배우 고경표가 영화 흥행 공약을 세웠다.




      고경표는 6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2` 제작보고회에서 "관객 300만명을 돌파할 시 엉덩이를 시원하게 드러내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앞서 고경표는 "영화에서 엉덩이 연기를 하는 장면이 있다. 아마 최초이지 싶다"고 밝혀 웃음을 준 바 있다.
      이어 고경표는 "어디서 보여주고 어떻게 인증을 해야 되는건가?"라며 "한 번 도전해 보겠다. 처음이 어렵지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한 "할리우드 영화를 꼭 이겼으면 좋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 개봉된 `무서운 이야기`에 이은 `무서운 이야기2`는 김성호 김휘 정범식 민규동 감독이 참여, `절벽` `사고` `탈출` `444` 등 그들 만의 색깔을 담은 4인 4색 공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포영화의 귀재로 불리는 실력파 감독 4인과 성준 이수혁(`절벽`) 백진희 김슬기 정인선(`사고`) 고경표 김지원(`탈출`) 박성웅 이세영(`444`) 등이 출연한 올 여름 첫 공포영화 `무서운 이야기2`는 내달 개봉될 예정이다.(사진=영화 `무서운 이야기2` 스틸 컷)

      sy78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