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당국 관계자는 5일 "서열13위 대기업이 무너지면 안된다는 공감대가 있다"면서 "불필요한 자산을 모두 매각하는 방식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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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는 STX프랑스와 핀란드 등 해외 계열사와 STX에너지 등을 이미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TX는 STX다롄과 STX핀란드, STX프랑스 등 해외조선소의 매각으로 약 2조원, STX에너지 매각으로 약 4천억원 가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