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41.74

  • 10.63
  • 0.23%
코스닥

941.69

  • 2.37
  • 0.25%
1/4

LG유플러스, 기업용 '전국 단일 요금제' 출시

관련종목

2026-01-09 10:0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 기업용 `전국 단일 요금제`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기업용 `전국 단일 요금제`를 출시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LTE 음성무제한 요금제 출시에 이어 기업도 통신비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내 통신사 최초로 기업대상 `전국 단일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기업용 유선전화의 경우 기업용으로 특화된 요금이 없어 일반 유선전화요금인 시내/시외 1대역(30km 이내)은 3분에 39원, 시외2대역(30km이상)은 10초에 14.1원(3분에 253.8원)으로 구간별 요금이 6배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이원화된 유선전화 요금을 개선해 기업 고객이 월 1,500원의 부가서비스에 가입만 하면 전국 어느 지역이나 시내요금(39원/3분)으로 저렴하게 통화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전국 단일요금제 적용에 따라 서울에서 부산이나 대전, 광주 등으로 1시간 동안 전화를 할 경우 기존에는 5,000원을 내야 했지만 780원으로 통화가 가능해 기업부담이 60%이상 절감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준용 LG유플러스 기반통신담당 상무는“앞으로 기업들의 통신비 절감을 위한 다양한 요금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