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클라라 해명 "의도된 노출이 아닌데 안타까워"

관련종목

2026-01-15 05:2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클라라 해명 "의도된 노출이 아닌데 안타까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배우 클라라가 의상 논란에 대한 해명을 했다.




      클라라는 지난 달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싱글즈2`에서 타이트한 흰색 티셔츠와 민트색 치마를 입고 나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이때 티셔츠가 심하게 파여 가슴 부분이 적나라하게 노출돼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해 논란이 되었다.

      클라라가 더욱 논란이 된 것은 앞서 가슴골이 노출되는 의상을 입고 헬스트레이닝, 요가를 즐겨서 시청자들에게 여러 차례 지적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에 클라라 측은 2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의도된 노출이 아니다. 자꾸 그런 부분만 부각되어 속상하다"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일상적인 의상을 입었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해명 부족하다" "클라라 해명 의도한 게 아니면 조심 좀 해라" "클라라가 몸매가 워낙 육감적이어서 작은 노출도 부각돼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에브리원 `싱글즈2` 화면 캡처)



      kelly@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