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문 연구원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미국 판매가 2개월 연속 감소세에서 4월 증가세로 돌아섰다”며 “두 회사의 미국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 연속 회복되는 추세”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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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대차와 기아차는 신제품인 NC산타페와 K3, K7 등 출시로 점유율 반등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도 덧붙였습니다.
서 연구원은 이를 바탕으로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는 현대차 28만원, 기아차 7만9000원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