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니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맞춤 양복을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많기 때문에 상품권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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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봄바니에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에게 맞춤 양복을 선물해주려는 수요가 많은 만큼 상품권을 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소공동롯데호텔에 위치한 봄바니에 양복의 장준영 대표는 40여년동안 맞춤 양복을 만드는 일에 종사하며 양복계의 장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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