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김신영 엄마 어록, "아가리카노 주세요"

관련종목

2026-01-13 16:0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신영 엄마 어록, "아가리카노 주세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의 엄마 어록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해투`)에서 김신영은 최불암시리즈보다 재미있는 엄마 어록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엄마랑 함께 압구정을 가는데 우연히 배우 홍석천을 보게 됐다. 엄마는 `어~로그아웃 하신 분?`이라고 말실수를 하셨다. 또 엄마가 믿음이 남다르시다. 택시타고서 내리실때 택시 기사에게 `여기 내려주소서`라고 하셨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이어 김신영은 엄마어록으로 피겨 경기를 보다가 아사다 마오를 `아다마 가오`라고 한 사연과 민중의 지팡이 경찰을 `민중의 방망이`로 말한 사연을 말했다. 또한 다이어트 성공으로 예뻐진 김신영이 `엄마 다이어트하면 예뻐져야 하는거 아냐?`라고 묻자 땡! 다음 생애에!라고 말한 사실을 고백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압권이었던 어록은 아메리카노였다.



      김신영은 "엄마랑 커피전문점에 갔다. 엄마가 `연예인이 커피도 마시고 그래야 연예인이지`라고 하시면서 저기 `아가리카노 하나주세요`라고 말하셨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신영 엄마 어록 어제 제일 웃겼어" "김신영 엄마 어록 또 없나" "김신영 어머님 저 좀 만나주시겠어요?" "김신영 엄마 어록 아가리카노 어제 웃다가 죽는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KBS `해투` 화면 캡처)


      sy7890@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