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달샤벳, ‘엠카운트다운’ 통해 대만 팬들과 첫 만남

관련종목

2026-02-21 04:2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달샤벳, ‘엠카운트다운’ 통해 대만 팬들과 첫 만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6인조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이 대만 팬들과 처음 만났다.

      달샤벳은 25일 방송된 엠넷 엠 카운트다운 니하오-타이완출연을 위해 대만을 첫 방문했다.

      대만 첫 방문 기념으로 달샤벳은 팬들을 위해 대만의 인기 걸그룹 S.H.E의 대표곡 ‘Super Star’를 편곡한 스페셜 무대를 준비해 팬들은 물론 관계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어 히트곡 있기 없기’, ‘미스터 뱅뱅을 차례로 선보이며 깜찍발랄한 K-POP 걸그룹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또 공연에 앞서 달샤벳은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깜짝 악수회 이벤트도 열어 대만 팬들과 한명씩 눈을 맞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달샤벳은 데뷔 후 처음 방문이라 떨리고 긴장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뜨거운 환대를 받은 만큼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6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음반 준비에 한창이다.

      ybc@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