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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애칭은 '달스기'‥"오글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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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애칭은 `달스기`‥"오글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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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장윤정이 예비 신랑 KBS 도경완 아나운서의 애칭을 공개했다.


    <사진 = 장윤정 결혼 기자회견>


    장윤정은 22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결혼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장윤정은 `도 아나운서의 카톡에 `달스기`는 무슨 뜻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닭살이 돋을 수도 있는데 `달콤한 스타 자기`라고 해서 `달스기`로 불러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살 연하인 도 아나운서에 대해 "연하남인걸 몰랐고 모습은 그렇게 어려보이지 않는다. 나보다 위인줄 알았다. 나중에 나이를 알게 되고서도 동생같은 언행을 한 적이 없다. 오히려 내가 의지를 하고 배울 점도 많은 사람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노래하는 모습을 좋아해주고 내가 이야기했던 이상형에 거의 100점으로 들어맞지 않나 싶다. 나에게 정말 잘 해주고 진심이 느껴진다. 내 마음이 100 가는 사람이라서 확신이 생겼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 = 장윤정 결혼 기자회견>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해 KBS 1TV `아침마당`을 통해 처음 알게 됐으며 이후 교제를 시작해 약 5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날짜와 장소는 미정이다.


    현재 장윤정은 디너쇼 및 오는 5월 4일에 있을 소속사 전원이 출연하는 ‘트로트 대축제-인우패밀리 콘서트’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도경완 아나운서는 KBS 공채 35기 출신으로 현재 KBS 1TV ‘아침마당-토요일 가족이 부른다’, ‘아침마당’, ‘연예가 중계’ MC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애칭, 손발이 오글거려", "달스기 넘 귀엽고 신선하네", "장윤정-도경완 잘 어울려", "솔직한 기자회견 넘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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