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직장의신 촬영현장.. 정유미, 신입사원 수난기 예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직장의신 촬영현장.. 정유미, 신입사원 수난기 예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직장의신 촬영현장 (사진 = 판타지오 SNS 페이스북)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직장인들에게 무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계약직 신입사원 정주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정유미가 잉크 범벅을 한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정유미의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페이스북에 “‘직장의 신촬영 중 잉크 범벅이 된 정주리~이번엔 또 무슨 일일까요?”라는 설명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된 것.

    사진 속 정유미는 얼굴과 양손에 온통 잉크를 묻힌 채 불안한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그 동안 극 중에서 크고 작은 사건 사고의 중심 인물로 활약해 온 터라 이번 사진 속 정유미의 모습에 이번엔 또 무슨 사고가 터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주리씨~이번엔 무슨 일인가요?! ”,“잉크 찍힌 얼굴도 빛나는 정유미! 파이팅!”, “직장의 신은 정유미 때문에 보는 1! 이번에도 궁금궁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회 공감 가는 스토리로 직장인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직장의 신정주리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잉크에피소드는 22일 밤 950분 확인할 수 있다.

    ybc@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