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김태우 친동생 김태훈, 누군가 했더니 '아저씨' 형사였네?

관련종목

2026-06-05 10:2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태우 친동생 김태훈, 누군가 했더니 `아저씨` 형사였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배우 김태우의 친동생 김태훈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김태우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 동생 김태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김태우와 김태훈은 붕어빵 외모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김태훈은 1975년 생으로 김태우와 4살 터울이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김태훈은 지난 2006년 KBS2 드라마 `굿바이 솔로` `기억이 잠든 사이`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영화 `아저씨`에서 형사 역을 맡은 김태훈은 이후 KBS1 드라마 `근초고왕` MBC 드라마 `당신 참 예쁘다` `에 출연했으며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이하 `착한남자`)를 통해 김태훈이라는 이름을 제대로 알렸다.

      김태훈은 `착한남자`에서 한재희(박시연)를 짝사랑하는 변호사 안민영으로 출연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악독하게 변해가는 남자의 모습을 연기한 김태훈은 형 못지 않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우 친동생 김태훈 `아저씨` 나왔었구나" "김태우 친동생 김태훈 `아저씨` 형사였어? 놀랍네" "김태우 친동생 김태훈 진짜 연기 대박 형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영화 `아저씨` 스틸 컷)

      min@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