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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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는 MBC에브리원 `익스트림 7` 촬영현장에서 "40대가 접어들며 육아와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가 진행돼 모발이식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또, "연예계 대표 대두스타 정준하와 개그맨 김한석도 탈모인 대열에 합류했다”고 폭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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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아이 하나도 힘든데 쌍둥이는 정말 힘들지", "육아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