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한덕수 “정부·한은 협력해 적절한 환율 유지해달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덕수 “정부·한은 협력해 적절한 환율 유지해달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덕수 한국무협협회장은 “정부와 중앙은행이 협력해서 적절한 수준의 환율이 유지되도록 국제공조를 취해가면서 특단의 조치를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한 회장은 16일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의 양적완화로 우리 기업이 환율에 불리한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엔화가 마지노선으로 여겨진 달러당 95엔을 넘어 100엔 가까운 수준을 보이고 있다며 엔화 환율 절하에 대응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 부총리는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환율 정책의 경우 새로운 조치를 하기 보다는 외환규제 3종세트를 잘 하면서 상황이 급변할 수 있는 것을 유의해서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 재무부가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외환정책에 대해 ‘지난 한해 내내 외환시장에 개입했다’고 한 내용에 대해서는 “보고서를 잘 읽어보면 한국이 (환율에) 개입한다는 톤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