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4.13

  • 43.39
  • 0.90%
코스닥

961.38

  • 6.79
  • 0.71%
1/3

구직병 증상 1위 "불안한 미래를 상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직병 증상 1위 "불안한 미래를 상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구직병 증상 1위로 `불안한 미래를 상상한다`라는 응답이 차지했다.


    (사진 = 모 은행 주최 채용박람회)


    취업포털 커리어가 구직자 46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0.9%가 ‘구직병’을 앓고 있다고 답했다.

    구직병의 증상으로 `불안한 미래를 상상한다`는 답변이 59.9%로 가장 많았고, `멍하게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49.1%)`, `새벽까지 취업사이트의 공고를 찾는다(48.2%)` 등이 뒤를 이었다.


    응답자의 77.7%는 구직병의 강도가 `신경은 쓰이지만 생활이 가능한 정도`라고 답했고, `구직활동 외에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라는 답변이 17.2%를 차지했고,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답변은 5.1%에 그쳤다.

    이번 조사결과를 본 네티즌들은 "직장이 없는데다 구직병까지?", "젊은이들의 슬픈 현실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