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운 교보증권 연구원은 "국내 시장 성장과 해외사업 확대, 양호한 배당 수익률이 투자포인트"라며 "국내 전력설비용량 증가로 인한 정비 수요 증가와 함께 후쿠시마 사고 후 안전성 강화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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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연구원은 해외 사업 확대부문에서는 세계 전력 수요 증가와 지역 다각화로 인한 해외 수주 증가, 한전KPS의 정비 서비스 경쟁력으로 인한 수혜를 기대했습니다.
이와 함께 안 연구원은 "지난해와 동일한 배당성향을 가정할 때 현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3%로 양호한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