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6.69

  • 50.37
  • 1.10%
코스닥

953.60

  • 5.68
  • 0.60%
1/4

금값 33년 만에 최대 폭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값 33년 만에 최대 폭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값이 급락세를 지속함에 따라 온스당 1천20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삭소뱅크는 지난해 말 금값이 1천200달러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 바 있으며, 소시에테제네랄은 15일 금값이 온스당 1천265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카스텐 프리치 코메르츠방크 애널리스트는 "금값 폭락이 대량 학살 수준이며, 모두 선물시장에서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면서 "솔직히 이런 거래가 나타나는 근본적인 이유를 찾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