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손민한, NC 신고 선수로 입단.. 연봉 5000만원

관련종목

2026-01-31 06:1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민한, NC 신고 선수로 입단.. 연봉 5000만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손민한 (사진 = 롯데 자이언츠)

      [한국경제TV 스포츠뉴스팀] 손민한이 NC 다이노스에서 투수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NC는 15일 “손민한과 계약금 없이 연봉 5000만원에 신고 선수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손민한은 퓨처스팀에 합류, 몸 상태를 고려하여 퓨처스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다.


      손민한은 구단을 통해 “야구선수로서 그라운드에 내 인생의 모든 걸 쏟아 붓고 싶다. 야구 동료 선후배들이 지난 일을 용서하고 새 출발의 기회를 준데 다시 한 번 감사한다. 팬들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2007년부터 선수협회장을 맡았던 손민한은 선수협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피소됐다. 또 어깨 부상으로 2011년 롯데에서도 방출돼 무적 상태가 됐다.



      이후 NC 입단을 추진했지만 선수협 시절 문제로 뜻을 이루지 못했던 손민한은 지난 3월 선수협이 손민한의 선수 복귀를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다시 마운드에 서게 된 것이다.

      최근 창단 첫 연승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NC가 손민한의 합류로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