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8시 인천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KE011편은 이륙 1시간 30분이 지나 왼쪽 출입문의 고무 타는 냄새를 감지하고 오후 10시 6분 경 나리타공항에 착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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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에는 승객(265명)과 승무원(19명) 등 284명이 타고 있었으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승객들은 대한항공이 제공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오늘(15일) 오전 9시 로스앤젤레스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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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5:08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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