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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젠틀맨' 공개했지만‥네티즌 반응 '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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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젠틀맨` 공개했지만‥네티즌 반응 `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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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가 12일 신곡 `젠틀맨`을 공개했지만 팬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12일 0시(11일 밤 12시),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을 포함한 전 세계 119개국에 동시 발표됐다.
    싸이의 신곡은 오는 13일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그의 콘서트 ‘해프닝(HAPPENING)`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었다. 하지만 신곡에 대한 해외의 관심을 고려해 12일 새 싱글을 전 세계에 동시에 발매하기로 변경했다.
    기대와 달리 신곡을 들은 네티즌들의 평가는 신통치 않았다. 누리꾼들은 "난 별론데", "그냥 클럽노래네" "왜 뉴질랜드에서 첫 공개하냐" 라는 반응을 보였다.
    싸이 측은 이 같은 국내의 반응을 예상이라도 한 듯 국내공연 계획을 잡지 않았다. 싸이는 방송 출연 요청을 모두 거절하고 곧바로 미국으로 떠나 해외 스케줄에 전념할 예정이다. 미국의 유니버설 리퍼블릭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은 싸이는 미국으로 건너가 해외 프로모션을 벌인 뒤 각 나라를 돌며 직접 해외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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