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난달 있었던 청약에서 1순위에 평균 2.5대1, 최고 30.6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높은 초기 계약률까지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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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가 좋은 시범단지에 위치한데다 신개념 교육특화시스템을 적용하고 분양가도 시범단지 중 가장 저렴하게 책정한게 분양성공을 이끌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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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관계자는 "이번 주말까지 잔여가구 계약을 모두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