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영욱 징역 5년 선고
[한국경제TV 박정호 기자] 가수 고영욱(37)이 미성년자를 간음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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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또 고씨에 대해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10년, 정보공개 7년 등을 명했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고영욱에게 징역 7년을 구형하고 위치추적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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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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