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허진 우울증에 생활고, 연예인에게 많은 이유는..

관련종목

2026-01-14 04:5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진 우울증에 생활고, 연예인에게 많은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허진 우울증

      [한국경제TV 연예뉴스팀] 허진이 생활고로 인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허진은 4월 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허진은 앞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우울증에 시달렸고 생활고로 인해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허진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허진은 “아르바이트 좀 해볼까 한다”고 고백했다.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이지만 허진에게는 다시 사회로 나가는 계기가 됐다.


      최근에 사망한 탤런트 김수진 씨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 원인이었다.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하는 존재로 늘 불안감과 심리적 부담감을 안고 한다. 여자 연예인은 더욱 감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빠지기 쉽다. 이러한 압박감은 “보통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것” 이상이라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그룹 구피의 멤버 이승광 씨도 사업실패 후 우울증으로 자살시도만 3번 했다고 밝혔다.



      허진 우울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진 우울증 안타까운 마음”, “허진 우울증 힘내라”, “허진 우울증 얼마나 힘들었을까, 용기냈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