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유니더스 대표는 "최대주주인 김덕성 전 대표가 회사 매각을 위해 보유지분전량과 경영권 매각을 추진중이라는 보도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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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더스는 이와 관련해 소문의 진원지를 추적하고 해당언론사에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니더스는 1973년 서흥산업 주식회사로 출발, 지난 2001년에 상장한 국내최대 콘돔 제조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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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5:33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