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2.65

  • 116.56
  • 1.99%
코스닥

1,164.52

  • 12.53
  • 1.09%
1/3

북한발 리스크, 원달러 환율 3원90전 오른 1144원 개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북한발 리스크, 원달러 환율 3원90전 오른 1144원 개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9일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원90전 상승한 1144원에 개장했습니다.
    북한발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9일 통일부는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 53천여 명은 전일 예고한대로 출근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개성공단 가동은 전면 중단됐습니다.
    또한 한국물CDS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외국인의 주식시장 매도세가 지속된 점 또한 한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7월말 이후 약 8개월 반만에 1140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