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중국군 소장 "북한 포 1만여문 서울 조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국군 소장 "북한 포 1만여문 서울 조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군 내 대표적인 강경파로 통하는 인사가 북한 대남 군사 위협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발언을 내놨습니다.

    뤄위안 인민해방군 소장 겸 중국군사과학원 세계군사연구부 부부장은 "1만여 문의 북한 포신이 서울을 겨냥하고 있으며, 북한이 공격에 나서면 즉각 서울은 불바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대만 연합보가 8일 중국 관영 환구시보를 인용해 전했습니다.


    뤄 소장은 "서울이 남한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과학, 문화의 중심으로 남한 국내총생산(GDP)의 5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서울이 비무장지대(DMZ)에서 불과 40여㎞ 떨어져 북한 스커드 미사일 등의 직접적인 타격 위협권 안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