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국내에서 판매된 자동차 중 미국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문제가 있는 차량은 현대차 아반떼, 기아차 소울 등 16만대 정도"라면서 "차량 소유주에게 통보해 무상 수리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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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 외에 세계 각국에서 판매된 자동차에 대해서는 각국의 법규와 맞게 조치할 방침입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리콜 대상 차량 수량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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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6:23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