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경제정책은 타이밍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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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기침체가 계속되면 민생고통이 매우 크다며 경제정책의 초점을 민생경제 회복에 맞추고 신속하게 대응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금융시장이 흔들리면 기업활동과 서민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만큼 대출쏠림 등을 미리 감지해 선제 대응하고 주가조작과 분식회계, 대주주의 불공정거래 처럼 금융질서를 교란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하고 신속하게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