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푸드 판교점은 40평 규모로 뉴욕 스타일의 파벽과 자연스러운 노출벽, 빈티지한 테이블, 의자 등의 가구가 어우러진 모던 빈티지 스타일을 구현함으로써 음식과 문화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판교점이 위치한 동판교 주거단지는 약 4만 5천여 명이 상주하는 곳으로 인근에는 약 5천여 명이 방문하는 한신교회와 복잡한 도심을 떠나온 기업들이 입주한 판교테크노밸리 등이 자리잡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는 20~30대 직장인 비율이 높고 향후 상주 근무 인원 약 9만 명, 유동인구 약 16만여 명이 예상되는 곳으로 스쿨푸드는 판교점 오픈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