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88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카페베네는 지난 5년 동안 브라질 이파네마 커피농장과 재배계약을 체결해 생산에서 가공에 이르기까지 직접 관리하는 FTT (farm to table) 시스템 도입, 시즌별 신메뉴 출시와 R&D센터 인력·시설 강화 등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차별화 방안들을 모색, 실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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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카페베네는 지난 5년 간 커피 시장의 선두자리에 오는 과정까지 익힌 프랜차이즈 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블랙스미스와 마인츠돔 등 신규 외식 사업에서 최고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내적 역량강화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2015년까지 전 세계 3천개 매장을 개설해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브랜드의 성장과 신뢰도를 동시에 향상시켜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경영 목표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