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2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미 달러화 비중은 중국 위안화 투자 개시, 금 보유규모 확대 등으로 지난해말 60.5%에서 57.3%로 3.2%포인트 감소했습니다.
반면 위안화와 파운드화 등 기타통화 비중은 42.7%로 3.2%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특히 한국은행은 지난해 위안화 채권을 200억위원 약 32억달러의 투자한도 내에서 정부채와 중앙은행채를 대상으로 운용하고 있고 금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30톤을 추가 매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