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선임된 김연학 대표이사는 1987년 KT에 입사하여 경영연구소, 기획조정실 부장을 거쳐 KTF 경영전략실장, 전략기획부문장을 지냈으며, 2009년부터는 KT 가치경영실장(CFO), 개인고객운영총괄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ADVERTISEMENT
또 지난해(2012년)부터는 Customer운영총괄 부사장을 맡아 왔습니다.
한편 김연학 KTH 신임 대표는 “수익성을 제고하고 기업체질을 강화해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재편과 미래지속성장을 위해 전략사업을 집중 육성함으로써 회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전했습니다.